이룸 사업
-
활동
-
발간물
-
공지사항
최근 글
페이스북
작성자: 나나
지난 상담 소식에서 올해 이룸은 분기별 사례회의와 동료 수퍼비전 및 지지모임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해드렸는데요. 이번 회의에는 전보다 더 서로의 상담 진행 과정과 애씀에 집중하고 격려하며 지지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스스로가 잘 한 점을 한 가지씩 꼭 적어야 한다는 담당자의 요청(이라고 쓰고 강요라고 적는다)으로 인해 스스로의 애씀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었어요. 우리가 통과하는 시간은 찰나이기에 그 순
3일 전2026. 7. 15. 수~16. 목 상담전화 착신 알림
상담전화 착신을 알립니다. 2026.7.15(수)~16(목) 양일 간 이룸 하반기 워크샵으로 상담전화가 02-1366 으로 착신됩니다(여성긴급전화 1366 서울센터). 상담전화는 7/20(월) 오전 9시부터 재개됩니다.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성매매피해지원상담소 이룸
8일 전<활동가 세미나 네번째 후기 – 성매매 관련 논문 및 법제 검토>
👉 링크 : e-loom.org/활동가-세미나-네번째-후기-성매매-관련-논문-및-법제-검토
5월 28일,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에서 2026 성매매/성산업 활동가 세미나 4회차가 진행되었습니다. 마지막 세미나 회차를 맞아 맛있는 음식과 음료를 마시며 진행되었어요~
오늘 주교재는
‘성매매는 성착취’ 구호에 대한 여성주의적 비판
‘피해자-되기’의 어려움 : 성매
10일 전[기지촌, 지워지는 역사를 페미니즘적으로 균열내고 기억하며 개입하기 세 번째 답사 후기: 유족 없는 폐허에서 ‘유족 되기’ 실천으로]
김주희(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이사, 덕성여대 교수)
2026년 5월 23일,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과 역사문제연구소, 두레방이 공동 기획한 <기지촌, 지워지는 역사를 페미니즘적으로 균열내고 기억하며 개입하기> 답사에 함께했다. 공고와 동시에 빠
11일 전<기지촌, 지워지는 역사를 페미니즘적으로 균열내고 기억하며 개입하기-동두천, 의정부 답사 후기_두 번째>
이재임
지난 5월 23일 토요일의 “기지촌, 지워지는 역사를 페미니즘적으로 균열내고 기억하며 개입하기” 답사는 동두천 성병관리소, 동두천 보산동 클럽거리, 상패동
15일 전<기지촌, 지워지는 역사를 페미니즘적으로 균열내고 기억하며 개입하기-동두천, 의정부 답사 후기_첫 번째>
이룸 회원 은재
문자 확인을 그렇게 빨리 하는 편은 아닌데, 그날따라 눈이 가서 바로 확인한 문자가 이룸에서 준비한 동두천 성병관리소와 빼뻘마을 답사 안내였습니다. 기지촌 문제에는 오랫동
18일 전6월 이태원 아웃리치(아랫동네) 후기_소윤
가게 문 열고 ‘이룸이에요’ 인사하자마자 빨간 고무장갑을 끼시길래 설거지 하시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저한테 건낼 복숭아를 뽀독뽀독 씻으려고 장갑 끼신 거였더라구요. 이거 가져가라고.
복숭아 한 입을 베어 무니 여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붉은 조명 아래에서는 잘 몰랐는데 복숭아 색깔이 아직 노랑, 연초록이 섞여 있었어요. 신 맛일까 했는데 달고 아삭한 여름 맛. 겉만 보고는 역시
22일 전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은
지난 6월 18일(목)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에서 주최한
'여캠 BJ를 둘러싼 현상에 페미니즘으로 질문하기' 집담회에 참석했어요.
자신의 섹슈얼리티를 자원화한 여성에 대한 혐오는 아주 유구한 시절부터 존재했지만 최근에는 페미니즘 이름으로 혐오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사회적 현상에 대해 각 단체가 발 딛고 있는 현장에서부터 시작한 분석, 이 현상에 개입하기 위한 페미니즘 질문은 무엇이어야 할지
23일 전[차별금지법 있는 나라❤️🔥액션크루 1기 거리 캠페인]
”모두를 위한 차별금지법, 자 이제 시작이야“⚡️
차별금지법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액션크루들이 모여 거리 캠페인을 합니다.
액션크루 멤버가 아니어도 함께할 수 있어요. 많이 와주세요!🙌
언제? 👉 2026년 6월 21일(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어디서? 👉 서울시 마포구 어울마당로 137 (홍대 걷고싶은거리 근처)
무엇을 하나요?
🍅 차별금지법 노래와 춤
29일 전활동가 세미나 세번째 후기 - 남자들의 방(남지)
전문 읽기 : e-loom.org/활동가-세미나-세번째-후기-남자들의-방남지/
<남자들의 방을 읽는 여자들의 방>
2026 성매매/성산업 활동가 세미나 3차 후기
남지(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성매매/성산업 세 번째 세미나에서 함께 읽은 책은 <남자들의 방>. 보자마자 찌푸리게되는 “남자들의 방”은 예상처럼 답답했다. 그런데 남자들의 방을 읽는 우리들의 방은 뜨거웠다(정말로 넘
1개월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