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룸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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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ㄱㅇ은 술 취한 것 같고 ㅂ은 자다가 방금 일어난 것 같죠? ㅎㅎ
1020 평등행진🤩,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도 함께합니다! 10월 20일(토) 2시 광화문에서 뵐게요!😍 [캠페인 참여 방법] 내가, 그리고 우리가 만드는 차별금지법! 평등선언 “____ 도 간다"를 통해 지지와 동참을 표현해주세요~! ⭐️캠페인 참여 방법⭐️ 1) 공식 이미지를 다운로드 해 출력한다 2) 빈 칸___에 이름/별칭을 적는다 3) 개성을 뽐내며 인증샷을 찍는다+_+ 4) #1020평등행진_
1일 전
🦖차별없는 평등한 세상 차별금지법이 시작이다!!
1일 전
[연재] 진보적인 왕언니 매주 만나는 네이버 블로그 ‘화톡’의 연재코너 <진보적인 왕언니> #137. 연재를 마치며 " 남들보다 조금은 다른 경험을 가졌던 나에게 겪어왔던 과정을 글로 쓰기란 참 어려운 고민이었습니다. 나를 받아 들이고 또 인정하고 남들에게 보여지는모습이 아닌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다는 것이 글쓰기 임에도 상당한 내공이 필요한 작업이었습니다. 저는 덕분에 많은 치유가 있었고 경험의 재해석이
2일 전
[연재] 진보적인 왕언니 매주 만나는 네이버 블로그 ‘화톡’의 연재코너 <진보적인 왕언니> #136. 봄날의 바람 "글을 쓰면서 내속에 숨어있었던 감정들과 만나야했고 낯선 나의 모습과 마주하기도 했으며 아픈 나의모습을 바라보며 울기도 했습니다. 되돌아보면 참 소중한 시간들이었지요. 글을 쓰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고민도 늘어갔습니다. 많은 정성과 고뇌 끝에 탄생되는 글을 제 본명으로 실려 보내지 못한다는 안타까
9일 전
2018년 9월 29일 진행된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한 국제 행동의 날] '269명이 만드는 형법 제269조 폐지 퍼포먼스' 영상입니다. 영상에 감명받으셨다면, 소셜펀치 후원은 여기로! https://www.socialfunch.org/repeal269 +이루머의 고양이가 등장해요 ^^ - 촬영: 강유가람, 손경화, 이병국(미디어 뻐꾹), 퍼포먼스 참여자들(셀프컷촬영) 편집: 손경화 모
12일 전
[연재] 진보적인 왕언니 매주 만나는 네이버 블로그 ‘화톡’의 연재코너 <진보적인 왕언니> 135. 봄날의 포옹 "나는 많은 상처를 가졌다. 다른 사람들과 조금 다른 경험을 가졌다. 이 경험은 나에게 많은 것을 의미한다. 무수한 좌절 속에서 일어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상처이지만, 때로는 나의 힘이 빠지게 하는 것도 경험이다. 나는 내경험을 사랑한다. 무슨 자랑거리라도 되냐고 빈정거리는 말에는 별로 신경
16일 전
이룸 잘 다녀왔습니다. ^^ A4 용지 위에 쓱쓱 그려져 있던 그림들이 수백명의 움직임으로 현실이 되었어요. 생각속에서보다도 더 강력하고 멋진 순간이었습니다. 성매매 현장에서 섹슈얼리티와 재생산, 건강과 안전의 권리들을 너무도, 너무도 일상적으로 침해당하고 있는 모든 여성들에게 낙태의 죄란 이중 삼중의 부당함이고 처벌입니다. 무엇을 왜 무슨 근거로, 감히, 처벌하겠다는 겁니까. 속히 폐지하라. 안전한
16일 전
9월 28일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한 국제행동의 날 9월 29일(토) 12시 청계천 한빛광장 형법269조 낙태죄를 삭제하는 269명의 피켓퍼포먼스 낙태죄 폐지하라! 모든 여성의 건강과 재생산권을 보장하라! 여성의 몸을 불법화하고 여성의 경험을 부정하며 여성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낙태죄’에 맞서 저항하는 모든 이들과 함께 🙆‍♀️🙆🏽‍♀️🙆🏿‍♀️ #SafeAbortionDay
19일 전
[연재] 진보적인 왕언니 매주 만나는 네이버 블로그 ‘화톡’의 연재코너 <진보적인 왕언니> #134. 트라우마 11편 "... 친하게 지낸 언니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놓으며 울었다. 언니는 나쁜놈이라며 성관계 하고 싶어서 너를 꼬신 거라고 바보같이 그 말을 믿었냐며 고향이 어딘지 알아내서 멱살이라도 잡아야지 그러고 있냐고 다 여자만 손해라고 했다. 나는 언니가 미웠다. 그 남자를 욕하는 언니가 미웠다. 아닐
19일 전
🍭2018년 9월 이룸 온라인 소식지 🌈8월 이태원 아웃리치, 🎉 성산업 다망해라 강강술래2, 🍋[청량리 반상회&불량언니 작업장] 따끈한 소식 이 외에도 다양한 활동 소식을 만나보세요! https://e-loom.org/?p=4983
25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