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룸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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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없는선거 만들기 시민선언 ] 이번 선거에서는 혐오와 이별합시다. 내가 사는 동네부터 혐오를 감시합시다. 혐오없는선거, 평등한우리동네 만들기 위한 시민선언에 함께해주세요! 시민선언참여하기 (~ 2018. 5. 27. (1차마감))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T0fq6NA4cW0LJEZMkJS8B0jFMTgaI-bFJ-ednFivRdnU1QA/viewf
1일 전
[연재] 진보적인 왕언니 매주 만나는 네이버 블로그 ‘화톡’의 연재코너 <진보적인 왕언니> #116. 인턴 - 5편 "일을 하고 싶어하나, 세상과 단절되었던 당사자들을 인턴으로 채용하고자 하는 곳 또한 적어서 자활지원센터에서도 여간 힘든 것이 아닙니다. 저는 인턴을 하면서 세상의 낙인에 대해 좀 더 알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내가 당사자라고 밝히는 순간 사람들의 달라지는 눈빛도 봐야 했고, 자신들은 아니라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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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시까지 계셔요>_<
오늘 불량언니 작업장은 “경의선광장 경의선공유지 시민행동 지지마켓”에 왔습니다. 햇살도 좋고 바람도 좋은🌿 토요일, 공덕역1번출구 경의선공유지로 놀러오세요😁
5일 전
2018년 5월 이룸 온라인 소식지 ▶[활동한꼭지]태안여행(서로가 서로를 만나는 이 어려운 문제) ▶[아웃리치] 서울역 쪽방 아웃리치 후기 ▶[청량리반상회&불량언니작업장 소식] 등 이룸의 활동 소식을 담았습니다. 아래를 클릭해보세요~ https://e-loom.org/newsletter/2018년-5월-이룸-온라인-소식지-입니다/
5일 전
5월 3-4일, 이루머들의 ‘의쌰의쌰’ 전주여행 & 전북여성인권센터 방문 후기 이룸에는 몰아치는 성산업으로 인한 활동가들의 소진을 미리미리 막기 위해 ‘우리 그래도 나를 돌보고 서로를 돌보면서 활동하자!!’는 취지의 활동가 소진예방 프로그램 ‘의쌰의쌰’가 있습니다. 올해 의쌰는 전주여행을 다녀왔어요. 전주에서 자란 이루머 달래의 가이드에 따라 전주한옥마을과 전주시내를 구경했어요. 달래의 청소년기를 좇아(?
6일 전
지난 5월 10일 밤 서울역 쪽방에 다녀왔습니다. 청량리에서 이동하신 한 언니를 뵈러 간 거에요. 지하철 출구를 나선 오르막을 따라 인적이 드문 컴컴한 길에 빌라와 쪽방이 있고, 장기숙박 하는 분들 그리고 성매매 하는 방이 있어요. 마중 나오신 언니의 손을 반갑게 잡고 같이 걸었습니다. 예전에는 꽤 장사가 되었던 곳인데 현재는 더이상 새로 유입되는 사람은 없이 성매매 여성, 호객하는 여성, 업주 모두 나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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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개는 잘하고 계세요?ㅎㅎ
  • 비 오는 날 수고 많으셨습니다~
불량언니작업장과 국민대학교 페미니즘 동아리 느릿느릿이 함께한 국민대학교 축제는 다행히도 1시간 정도 지나자 빗줄기가 약해져서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어요ㅎㅎ 이번에도 나눠드릴 성매매Q&A 리플렛과 내목들 자료집, 수제 레몬청, 수제 천연비누, 한땀한땀 직접 뜬 수세미와 컵받침들을 바리바리 들고 갔어요. 많은 분들이 불량언니 작업장의 물품을 구매해주셔서 이루머들은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7일 전
오늘은 불량언니 작업장이 국민대학교 페미니즘 동아리 느릿느릿과 함께 국민대학교 축제에 왔어요. 그런데 도착하자마자 마법같이 폭우가 내리고 천둥이 치네요!! 불량언니작업장의 오늘의 운명은...?!
8일 전
[연재] 진보적인 왕언니 매주 만나는 네이버 블로그 ‘화톡’의 연재코너 <진보적인 왕언니> #115. 잠시 나의 과거로 돌아가 - 10편 "친구와 헤어진 저와 일행은 예전에 일했던 곳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2층에 자리잡은 그 다방 입구에는 배달 오봉이 나와 있고 올라가는 계단에는 차가운 기운이 느껴졌지요. 우리가 자리를 잡고, 주인 언니는 남자 손님과 이야기를 나누다 벌떡 일어나 물잔을 가지러 주방으로
10일 전
[연재] 진보적인 왕언니 매주 만나는 네이버 블로그 ‘화톡’의 연재코너 <진보적인 왕언니> #114. 잠시 나의 과거로 돌아가 - 9편 "밤이 깊어가고 일행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또 다른 외로움이 저를 반겼습니다. 그 친구와 내가 겪었던 그 곳의 기억이 하나 둘씩 떠올라 일행들에게 할머니가 아이들에게 옛날 이야기를 해주듯 그 때는 말이야 하며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커피 배달 가다가 생긴일, 티켓
15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