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룸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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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이룸 온라인 소식지🌅 바로 보러가기 👉 https://e-loom.org/?p=6919 지난 두 달 간 이룸 활동 소식을 모아보내드립니다. 🐧 이태원, 장안동 아웃리치 후기 🍋 불량언니작업장 소식 🌈 11,12월 상담 보고 🦜연대 활동 보고, 후원 선물 대공개!
5일 전
2019년 12월 이태원 아웃리치 후기 12월 20일, 2019년도 마지막 이태원 아웃리치를 진행했습니다. 이 날은 항공담요와 치과 과잉진료를 피하는 팁을 별별신문에 담아 언니들을 뵙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별별신문에 치과과잉 진료를 피하는 팁을 정리하게 된 연유는 최근 치과 지원 과정에서 비급여 진료 비교견적을 내면서 2배 이상 차이가 나는 상황을 목격하면서, 눈뜨고 코베이지 않기 위한 아주 기
5일 전
https://e-loom.org/?p=6950 12월 장안동 아웃리치 후기 지난 12월 6일, 장안동 업소밀집지역에 네 번째 방문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장안동 아웃리치에서 여성들을 직접 만나는 것이 어려워서, 이번에는 처음으로 금요일 밤11시반의 장안동을 방문해보았어요. 평일 9시반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와 상황을 마주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이룸상담소에 대한 소개와 연락처가 적힌 유인물과
6일 전
[채용공고] 이룸에서 함께할 활동가를 기다립니다. https://e-loom.org/?p=6942 반성매매인권행동[이룸]은 2004년 4월에 창립하여 2007년 ~ 2009년 청량리 성매매집결지 현장지원센터, 2005년 ~ 현재까지 성매매피해지원상담소[이룸]을 운영해온 페미니스트 현장단체(비영리민간단체) 입니다. 한국 여성/소수자운동 지형 속 제도 안팎, 진영 논리 안팎을 넘나들며 다양한 위치에 있는 성
7일 전
지난 11월 27일에 발행한 이태원 별별신문 기사를 공유합니다. ---------------------------------------------------------------------------------- 별별신문 53호(이태원)_어떤 죽음들에 대한 추모 https://e-loom.org/?p=6910 한국 사회에서 여성들이 살아내는 것이 왜 이리도 버겁고 힘든 것일까요. 망가진 세계에서 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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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져요~
올해 이룸은 ‘더 낮고 더 넓은 곳’으로 이사를 가기 위해 이룸의 회원이 되어달라, 증액해달라 전상서도 올리고, 공간기금도 모집했었어요. 많은 분들의 마음이 모여 이룸x불량언니작업장이 이사를 올 수 있었구, 공간마련을 가능하게 해주신 이룸의 후원회원, 공간기금 후원자 분들의 이름을 이룸에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벽앞에! 붙여놓았어요. 이룸과 불량언니 작업장을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개월 전
이룸영화제에서 절찬리에 상영했던 강유가람 감독님의 <이태원>이 12월 5일, 오늘 개봉했습니다! 홍대 KT&G상상마당 시네마를 비롯한 상영관리스트를 공유합니다. 그 동안 공개되었던 영화와는 다르게 편집된 <이태원>을 만나실 수 있다고 해요🤩 구체적인 상영일정은 "영희야놀자"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해주셔요.상상마당 페이지(https://www.facebook.com/ssmadangcinema
1개월 전
[성명서] 천호동 성매매집결지 화재참사 책임자 처벌에 미온적인 재판부를 규탄한다! 2018년 12월 22일 천호동 성매매 집결지에서 발생한 화재로 성매매여성 2명이 안타깝게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 사건에 대해 본 천호동 성매매집결지 화재사건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는 본 화재사건의 정확한 진상과 책임소재 규명, 피해자 지원 대책 등을 촉구하며 사망자의 장례와 생존자 지원 등
1개월 전
전국연대가 기획한 맥양주집 중고령 여성 생애사 기록집에 실린 이룸의 글을 공유합니다. 이룸은 어떻게 불량언니작업장을 만들수 있었을까, 그 힘을 따라 가보니 저희가 쪽방 여성들을 지원하면서 들었던 고민들이 토대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아직은 해야할 일도 많고, 가야할 길도 멀었지만 하나씩 고민하면서 가보려고 합니다.
1개월 전
2019년 두레방 데이에 초대를 받아 귀한 시간을 함께 보내고 왔습니다 성산업은 언제, 어디서나 취약한 여성들을 이용하기 위해 촘촘한 덫을 놓아두고 있다는 것을, 이주 여성들이 꿈꾸었던 희망이 어떻게 이용되는지를, 생각했던 시간이었습니다.
1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