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호]수면마취제 사용한 성구매/강도살인미수/강도살인혐의자 재판 열려…

수면마취제 사용한 성구매/강도살인미수/강도살인혐의자 재판 열


 


 


지난 3월 성구매자가 관악구 한 모텔에서 조건만남으로 만난 14살 여성을 살해한 사건을 아시나요?


그 사람은 알고 보니 조건만남을 할 때마다 수면마취제 클로로포름을 들고 다니며


상대 여성들에게 강제로 수면마취제를 쓰고 여성들의 현금 및 물품을 갈취해온 파렴치폭력범이었습니다.


 


이 파렴치범의 죗값에 대한 공판이 열렸는데요.


파렴치폭력범은 상대 여성들에게 수면마취제를 강제로 사용하고 목을 조르는 행위를 했다고 인정했으나 


기절시키려고 했을 뿐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파렴치범은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하기도 했으나 피해여성들의 개인정보보호와 2차 피해 방지 등을 이유로


피해자 쪽에서 거부하여 결국 국민참여재판은 안하기로 했습니다.


6월에 있었던 세 번째 공판에서는 돈을 뺏은 것이 아니라 서비스가 만족스럽지 않았던 여성들에게


성구매비용으로 지불했던 것을 회수했다고 주장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허 참, 기가 차게 파렴치한 이 넘을 어쩔까요? [유나]


 

별별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