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호]업주/일수쟁이들이 연락하는 것을 막을 수 있나요?

업주/일수쟁이들이 연락하는 것을 막을 수 있나요? 


 


일단 찾아 온 뒤에 불법적인 행동을 한다면 이에 맞는 대응을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연락하는 것 자체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냉정하게 이 현실을 받아들이고,


 



 


1) 가족들에게 이상한 전화가 오거나 사람이 오면 그냥 상대 하지 말아달라고 하면서


    ‘명의가 도용된 것 같다’, ‘예전에 보증 선 문제로 친구가 해결중이다.등 연막을 쳐 놓고,


 


2) 믿을 만한 사람 집으로 주소지를 옮기는 것이 가능한 방법입니다.


 


3) 가족에게 연락하기 전에 본인에게 오는 전화 연락을 피하지 말고 받아서 녹음하세요.


통화하다가 “지금 이 통화 다 녹음 중이다. 가족들에게 알리면 나도 가만있지 않겠다.


여성부에 신고하고 같이 경찰조사 받자. 나도 이렇게는 못산다. 나한테 할 말 있으면 법대로 해라.”


얘기를 해보세요. 반응은 천차만별이지만, 쫄지 않고 대응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녹음한 내용은 실제로 법적인 문제가 생겼을 때 좋은 증거가 됩니다.


 


가족한테 연락하는 걸 무서워하는걸 알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더 난리를 펴요.


다리가 후들거리고 어렵지만…. 그 앞에서라도 마음 독하게 먹고 대응하는 게 최선입니다. 이런 게 무서우면 일을 못하는거죠


 

별별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