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소수자 성매매 ‘후후’ 전체모임

역시 전체모임은 모두가 참석하기 어려운가 봅니다. ㅎㅎ
그래도 두 달 만에 모여서 기쁘기 그지 없었습니다. 
참석자 : 이루머+ 깡통, 마도, 차차
그동안 각자 팀에서 인터뷰 하고 분석하고 회의했던 내용들을 가지고
한 자리에 모여 다시 분석하고 머리 싸매고,,
그리고 생각보다 길게 뒤풀이를 했습니다~^^ (이게 젤 좋은 듯! ㅋ)

이날 전체회의를 기점으로, 이제는 팀을 중심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인터뷰이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 보다 어려웠는데도, 일단 무식하고 용감하게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추가 인터뷰도 더 하고, 글을 써봐야 각 팀에 맞는 글쓰기도 끌어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는 게이팀이 6개의 인터뷰와 관련연구자 만남을,
트랜스젠더팀이 3개의 인터뷰와 지역조사를,
레즈비언팀이 5개의 인터뷰와 7개의 전화조사를
했습니다.

모두를 모으면 우와 많아 보이지만,, ㅠㅜ 
각 팀에게는 여전히 턱 없이 부족한 자료라서 자꾸 막막해지고 산으로 가나 싶고;;
 
기운낼 수 있게 힘 몰아주시길~^^
올해 안에 무언가 나올 수 있겠지요? 흐흐흐하하하 (자꾸 눙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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