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월간 성판매여성비범죄화 12월호(폐간호)

축 폐간

 

폐간사

 

그동안 알듯 모를듯, 은은하게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해볼만한건 다 해봤고, 아이디어는 떨어졌고, 하는 우리도 재미없고,

우리 모두는 안녕하지도 못하는 데다가

성비련이 뭐라고 내년까지 할 것도 아닌듯 하여 우린 망해버릴랍니다.

 

 

 

<정기구독자의 한마디>

 

저기후원금 안 피료해요나중에 술이라도

 

시대를 앞서가는 디자인이면 뭐하나표지 이미지가 당췌 뜨질 않는다이것도 하나의 메타포인가.

 

비 비겁하.

범 범죄자라 내모는 그대들이

죄 죄를 누구에게 묻고 있는지

화 화두를 이렇게 던지고 싶다.

 

비 비난의 대상이

범 범죄자라 이야기 되는 사람이

죄 죄를 물어도 되는 사람일까

화 화를 내도 되는 사람일까

 

비 비릿하다.

범 범죄자 취급이

죄 죄지은 것이 무엇인지

화 화딱지가 난다.

 

비 비밀이냐?

범 범죄자를 밝히는게

죄 죄는 그대들이 지고,

화 화두엔 여성들만 있네

 

비 비장하게 쏘아 붙이겠다.

범 범죄자가 누구인지 따져물어야겠다.

  죄지은 놈은 없고죄인인 성매매여성만 있네

화 화가 머리 끝까지 터져봐야 정신을 차릴래나

 

잘 받아보고 있어요여성비범죄화 생각하면서 저도 4행시 몇개 적어봐요. ^^ 한메일에서는 파일이 잘 안열려서 아쉽습니다여성비범죄화를 기대합니다.

성매매한게 자랑인줄 아는 여자드림

 

짱이요.!!

 

시간이 지날수록 표지에서 간지가 우러나오는것 같아요

 

그놈의 섹스섹스섹스 시발

 

마지막호에 싣다니요월간 비범죄화 지속 출판(!)을 바라는 1. "

방금 뮤직비디오 봤어요대박^^b

 

그래서 학술대회 장소가 어딘가여제 눈이 삐꾸먹었나… 나 시력 1,5맞는데일반 독자는 못가여?

 

다음 메일에서 보이지가 않아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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