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호]이바닥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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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용주골 재개발, 대구 자갈마당 폐쇄 요구, 성매매 장소 제공자 공동고발


: 대표적 성매매 집결지 변화 예감


 


 파주시 주민들은 용주골 전체를 포함, 19만㎡에 아파트 건설을 위한 재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대구 성매매 집결지 자갈마당 폐쇄를 위한 시민연대는 여성인권을 유린하는 자갈마당의 조속한 폐쇄를 요구했다. 더불어 업주와 건물주 등에 대한 민형사상의 처벌과 여성긴급지원 조례 제정도 대구시에 주문했다. 전북 지역에서도 성매매장소를 제공한 건물주와 토지주들에 대해 공동고발을 진행 중이다. 동시에 불법수익에 대한 몰수추징 역시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프랑스 성매매 여성 행진시위


 


프랑스 정부에 성구매자 처벌 약속을 이행할 것을 요구하며 전국 도보시위에 나섰던 전직 성매매 여성 로장 이셰(57)1012(현지시간) 수도 파리에 도착, 800㎞에 이르는 대장정을 마감했다. 이셰는 22년간 성판매를 했으나 2009년부터 성매매 폐지 운동을 하고 있다. 이셰는 성매매는 권리가 아니다. 아무도 여자를 사거나 팔 권리가 없다우리가 성매매를 끝내기를 원한다면 손님들을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셰의 자녀들도 마지막날 도보 행진에 동참했고 엄마가 자랑스럽다며 끝이 아니다.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한 엄마는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셰 언니 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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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신문